데일리 브리핑
4월 17일 데일리 브리핑
OpenAI, 생명과학 특화 모델 GPT-Rosalind 공개 · 스텔란티스-MS 5년 AI 파트너십 · 구글-국방부 Gemini 기밀 배치 협상 · 테슬라 AI5 칩 테이프아웃 완료
AI 업계, 오늘 바쁘다 바빠. OpenAI가 신약 발견 전용 모델 GPT-Rosalind를 던졌고, Stellantis는 Microsoft와 5년 AI 대계약을 체결했어. 워싱턴에서는 구글이 국방부 기밀 환경에 Gemini를 배치하려 협상 중이고, 일론 머스크는 AI5 칩 테이프아웃을 공개하면서 'TSMC 애리조나 + 삼성 텍사스 듀얼 소싱'이라는 미국 내 수직 통합 전략을 공식화했어.
오늘의 핵심 4줄:
- OpenAI가 Rosalind Franklin에서 이름을 딴 생명과학 전용 모델 GPT-Rosalind를 Amgen·Moderna·Allen Institute 등에만 초청제로 공개. Google AlphaFold의 지배적 지위를 정면으로 흔드는 신호.
- Stellantis가 Microsoft와 5년 전략 협약을 맺고 사업 전반에 100개 이상 AI 이니셔티브를 공동 개발. 전통 자동차 회사가 'AI 네이티브'로 리브랜딩되는 흐름이 본격화됐어.
- 구글이 미 국방부와 Gemini를 기밀(classified) 환경에 배치하는 계약을 협상 중. 2018년 Project Maven 사태로 물러섰던 Google이 다시 Pentagon에 들어가는, 업계 분수령이 될 거래야.
- Tesla AI5 칩이 테이프아웃 단계에 도달. 192GB LPDDR5X + 40배 성능 주장, TSMC 애리조나와 삼성 텍사스에서 듀얼 생산해 공급망 리스크를 분산. FSD·Optimus·Dojo가 모두 하나의 칩 위에 서게 됐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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